내가 진로를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 못했는데 최근에 그거때문에 계속 골머리 썩고 있었거든 근데 이 고민을 나눌 사람도 없어서.. 혼자 알아보고 혼자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쌤이 진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있냐 했는데 내가 솔직하게 그냥 고민중이라서 아직 결정을 못했다고 했거든 그러니까 쌤이 자기도 20대 때 3-4년 동안 방황했어서 잘 안다고 실패하던지 성공하던지 일단은 뭔가를 결정해서 제대로 해봐야 아 이게 맞구나 또는 이건 아니구나를 알수있다고 잘 생각해보고 뭔가 하나를 정해서 일단 해 보라고 했는데 그게 너무 쉽지가 않지만 그 말이 맞긴 해… 이런 생각을 다른 사람한테 말한게 처음이라 말하다가 눈물날 뻔 했는데 마스크 속에서 이 악물고 간신히 참았다🥹

인스티즈앱
지드래곤 𝙈𝙄𝘾𝙃𝙄𝙉 팬미팅 역조공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