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알면서 부정하는 게 아니라 ㄹㅇ 자기가 그런 짓 했다는 걸 인지를 못하는거일수도 있음 우리 집 인간 이야긴데 가정폭력, 바람, 등등 엄마고 자식들이고 엄청 괴롭혔는데 자기는 그런 적이 진심 없다고 생각하더라 매일 술 먹고 때린것도 가정폭력이 아니고 여자랑 맨날 정분난것도 바람이 아니고 그런적이 없대.. 그냥 부정하는게 아니라 진짜 자기의 잘못 인지를 못하는 느낌 걍 진짜 일종의 정신병같음 사람이랑 대화하는 느낌이 안나
| 이 글은 2년 전 (2023/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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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면서 부정하는 게 아니라 ㄹㅇ 자기가 그런 짓 했다는 걸 인지를 못하는거일수도 있음 우리 집 인간 이야긴데 가정폭력, 바람, 등등 엄마고 자식들이고 엄청 괴롭혔는데 자기는 그런 적이 진심 없다고 생각하더라 매일 술 먹고 때린것도 가정폭력이 아니고 여자랑 맨날 정분난것도 바람이 아니고 그런적이 없대.. 그냥 부정하는게 아니라 진짜 자기의 잘못 인지를 못하는 느낌 걍 진짜 일종의 정신병같음 사람이랑 대화하는 느낌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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