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듯 결국 취업했당 그때 교대에 붙었으면 또 좋은 선생님이 되려고 노력했겠지만.. 사실 아직도 가끔 미련이 남지만 그 길은 내 길이 아니었던 거 같아 요즘 교대 많이 떨어진 것 보면 마음이 또 싱숭생숭하긴 해.. 대학생 돼서도 봉사 열심히 했었는데 ㅋㅋ큐ㅠ
| 이 글은 2년 전 (2023/2/09) 게시물이에요 |
|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듯 결국 취업했당 그때 교대에 붙었으면 또 좋은 선생님이 되려고 노력했겠지만.. 사실 아직도 가끔 미련이 남지만 그 길은 내 길이 아니었던 거 같아 요즘 교대 많이 떨어진 것 보면 마음이 또 싱숭생숭하긴 해.. 대학생 돼서도 봉사 열심히 했었는데 ㅋㅋ큐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