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지거국 다니던 중이였는데 공황장애가 너무 심하게 와서 도저히 집떠나서 혼자 생활할수가 없는 상황이였거든. 그래서 2학기 개강할때 기숙사 입실까지 해놓고 너무 힘들다고 집으로 내려와서 다음 개강하는날에 휴학했어. 그러고 내신으로 고향에 있는 지거국으로 성적낮은과 지원해서 다니고 이제 졸업한다. 남들한테는 이런말하면 공황장애 그거 하나 못참고 니 인생을 망치냐고 하는데 난 너무 행복해. 아직까지 공황으로 힘들때도 있지만 약도 하루에 3번 먹던거 1번으로 줄이고 너무 행복하게 잘지내고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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