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허구한 날 싸우고 나이 차이 많이나는 동생은 어려서 말도 안 듣고 눈치도 없고… 나만 매일 눈치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얼마전에 내 건강에 문제 생긴 것도 알면서 잊어버린건지 뭔지…참 의사선생님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진짜 매번 내 앞에서 싸우고..화목한 가족들이 너무 부럽다 집 분위기는 매일같이 너무 삭막하고 몸 상태는 너무 안좋은데 2월에 졸업예정자라 취업 준비도 해야하고 취업도 어려울텐데 진짜 어떻게 살아야하지 이런말을 친구들한테 할 수도 없고 진짜 너무 외롭다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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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