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투머치토커에 활발하신 분들이라.. 나는 어릴때부터 항상 들어주는 입장이었고 무조건 간결하게 말하려는 버릇이 생겼는데 문제는 이게 인간관계에서는 그다지 좋은 버릇이 아닌 것같음 일할때 일 잘한다 소리는 들어도 사람들이랑 대화 이어갈때 너무 할 말이 안 떠올라
| 이 글은 2년 전 (2023/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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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투머치토커에 활발하신 분들이라.. 나는 어릴때부터 항상 들어주는 입장이었고 무조건 간결하게 말하려는 버릇이 생겼는데 문제는 이게 인간관계에서는 그다지 좋은 버릇이 아닌 것같음 일할때 일 잘한다 소리는 들어도 사람들이랑 대화 이어갈때 너무 할 말이 안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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