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가 아는 사람들은 사실 다 죽었고..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사실 내 환각이거나 어느 요양시설의 보호자일 것 같은 생각 아니면 내가 행하는 모든 게 내가 지금을 살아가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저장된 기억을 엿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진짜 가끔씩이긴 한데 많이 이상한건 아니지?
| 이 글은 2년 전 (2023/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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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가 아는 사람들은 사실 다 죽었고..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사실 내 환각이거나 어느 요양시설의 보호자일 것 같은 생각 아니면 내가 행하는 모든 게 내가 지금을 살아가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저장된 기억을 엿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진짜 가끔씩이긴 한데 많이 이상한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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