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획은 변함이 없는데 강아지가 성격이 굉장히 까칠하고 도도하고 (전형적인 말티즈) 그래서 부모님은 본채만채하고 부모님이 오래도 한번을 안가고 무시해서 내가 데려가도 얜 적응 잘하겠다 싶었는데 요새 부모님이랑은 말 한마디도 안하고 겉보기엔 평화롭거든 부모님은 아침 일찍 나가서 밤늦게 와서 잠만자고 나가는데 평소 내가 부모님이랑 소리지르고 싸울때는 금방 풀어서 얘가 불안함을 느낄새가 없었는지 별로 불안해하는거 몰랐는데 이번엔 겉으로 싸우진 않더라도 얘가 이게 심상치 않다는걸 느꼈는지 엄청 불안해하네 에효 어쨌든 나가살게되면 얜 내가 데려갈건데 좀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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