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가족 제외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게 부러웠던 듯..? 나는 내가 좋아했던 연예인 빼고는 오래 좋아했던 적 없고, 거기다 진심으로 진짜 맹목적으로 누굴 좋아해 본적이 없거니와 가볍게 좋아하는 마음이 들어도 싫증이 빨리 나는 스타일이라 마음이 오래 못 가는 편이거든 전전애인도 전애인도 진짜 친구들한테 말하면 다들 놀랄정도로 잘해줬었는데 그런거 다 겪고 이번에 어떤 친구가 스토리로 자기 애인이 뭐해준거 너무 좋다고 올렸는데 순간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근데 좀 더 생각해보니까 난 그 친구의 애인이 친구에게 해준게 부러운게 아니라 그 좋아하고 고마워하는 친구가 신기하고 부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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