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모르는데 고등학교 친구들은 대부분 집근처 지방대 / 지거국 가서 학교생활 재밌게하고 학교애들 사이에서 취업 ㄱㅊ게 하는게 목표고 취업 빨리하는게 목표였음 그리고 1년 휴학이 최대였음 .. 24살이면 취준하는게 당연한 나이인거고 취뽀는 무조건 해야한다 이런 바이브였음 20대 중후반에 대학다니고 그러면 미련하다는 식으로 말한 애도 있었음 이제 대학와서 사귄 사람들은 걍.. 학교 생활 안하는 애도 있었고 애초에 엄청 다양함 공통점이 다 취업 빨리하는거 목표안두고 교환 해외인턴 해외여행 셋 중에 하나는 꼭 무조건 한거같음 오래 걸려도 전문직 하면 장땡 / 오래공부한다는 마인드 / 아예 자기가 하고싶은거로 튐 / 평범하게 취업 이런느낌.. 그래서 나는 둘다 만나니까 자아가 두개된거같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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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