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로 들릴수 있는데 핑계 맞아...ㅎ 그냥 내가 엄청 집순이인데 주변 가족들이 나한테 관심이 많고 그래서 나갈때마다 뭐했냐 어떤거했냐 이런거 많이 물어보고 또 나는 그런걸 얘기하는거 좋아하긴 해 긍데 그런거말고 가끔 운동이나 산책같은거 할려고 하면 뭔가 계속 날 주시하는 느낌이라서 겁난다고 해야하나 그냥 다이어트 몰래 하고싶음... 하는걸 티내기가 싫어ㅠㅠ솔직히 내 몸에 대해서 훈수 듣는것도 싫어서 그런것도 있는듯.... 어디 떠나서 다이어트하고 집에 돌아오고싶은 마음? 그냥 내가 독립하고싶은 마음이 큰건가 담주에 비만 관련해서 병원도 한번 가볼려고 하는데 몰래 갔다와볼까 생각중이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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