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처리가 너무 느려서 답답해가지구 건물 옥상 올라가서 친구한테 전화로 하소연하면서 울었고든...? 근데 선배들이 퇴근길에 나 찾으러 올라오셔서 나 울고 있는 거 한3M 간격에서 들켰단말야 빼박 나 울고 잇는 거 눈치챘겠지 다들?....
| 이 글은 2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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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처리가 너무 느려서 답답해가지구 건물 옥상 올라가서 친구한테 전화로 하소연하면서 울었고든...? 근데 선배들이 퇴근길에 나 찾으러 올라오셔서 나 울고 있는 거 한3M 간격에서 들켰단말야 빼박 나 울고 잇는 거 눈치챘겠지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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