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외국갔다가 19살 초에 한국 들어와서 수능공부 처음 해보고 현역으로 울지역 지거국 들어왔거든... 약사 되고싶었는데 그건 몇년 잡아야하자나.. 울 집이 그렇게 잘 사는 편도 아니라ㅠㅠ 그냥 한번에 대학가자 이럼서 문과공부했구.. ㅜ 그래도 어디서 공부 머리 있다는 소리 듣던 사람인데 고작 8개월? 공부하고 수능 본게 너무 아쉽고 후회도 많이 남는다.. 주변에서 그만큼 공부하고 지거국 그 학과 간거면 엄청 잘간거지~ 이러는데 그래서 더 아쉬움ㅋㅋㅠㅠ 특히나 요즘 미래 고민이 너무 많이 돼서 약대가 자꾸 아른아른... 약사는 부모님도 좋아하시구 나는 직업검사 이런거하면 약사는 꼭 나와서 더더 가고싶당.. 돈이 문제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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