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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5
이 글은 2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그냥 퇴사해도 되는데 

가족이 자꾸 말리고 회사에서도 좀 더 다녀보라고 해서 

다니는데 

이제 찐 한계인듯.... 

우울증인가 싶고  

 

회사생각만하면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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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가족이 뜯어말려도, 일한지 11개월 되서 1달만 더 다니면 퇴직금 나온대도 퇴사했어 내가 먼저지..몇년이 지난 지금도 내 선택에 절대 후회는 없어 그냥 마음가는 대로 해도 돼 진짜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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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력 좀만 채우고 조금만 더 버티라고 하는데 하.. 그것만 버티면 아무말 안하겠다는데 진짜 죽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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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력 쌓을 회사가 이 대한민국에 거기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나 첫 회사 11개월 만에 때려치웠을 때도 다음 회사 잘만구했어 나 동종업계에서 스펙이 높은 것도 아니고 경력 고작 11개월이었는데 거기서 버틸 정신으로 더 좋은 사람들 있는, 내가 버틸 수 있는 회사로 들어갔어..다 의지에 달린 문제여 아무리 가족이래도 거길 버티라고 한다고 해서 버티고 있는건..아니라고 봐 가족이 어쩔건데 내 출근 대신해줄 것도 아니면서 입만 놀리는거라고 생각해 내 상황을 제일 잘 아는 건 나고 나에 대해 제일 잘 아는 것도 나니까..지금 그 경력 더 못 쌓는다고 평생 취직 못하는거 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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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해줘서 고마워! 부모님 마음 이해못하는 건 아닌데 내가 너무 힘들어도 한번 더 생각하고 생각해서 다니고있는데 맞아 나를 우선시 해야지..!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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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익인이 나랑 똑같아... 근데 나 진짜 몸 아픈거랑 심한 우울증이 같이 와서 버틸수가 없었음 퇴사 안하면 내가 죽을것 같아서 했지 살려고 .. 쓰니도 본인을 위해서 선택했음 좋겠어 사실 건강해야 돈도 벌고 뭘 할수 있잖아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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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생했겠당.... 정신적으로도 건강한게 중요하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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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퇴사해야 할 것 같은데ㅠㅠ회사는 나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저러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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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에서는 좀 더 좋게 해보겠다고 하면서 지금 그만두지 말라 해서 다니는데 생각이 많아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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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차피 회사도 너보다도 자기들 사정이 중요해서 그러는거니까 너도 너만 생각해...난 매번 퇴사 확정했을 땐 이렇게 다녀서 남는게 뭔가 싶을 때 하게 되더라ㅠㅠ 그 정도면 진짜 끝난거고 시간 끌 이유도 없더라구...너가 생각하기에 너한테 더 도움되는 쪽으로 결정하길 바라 너의 건강이나 마음도 중요하고 커리어도 중요하니까...근데 진짜 너 생각만해 회사나 다른 사람들 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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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막상 퇴사하면 나 없으면 망할거 같이 그러던데도 어떻게 굴러가더라ㅋㅋㅋ 회사는 진짜 고려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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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그랬는데 자꾸 부정적이게 되고 그렇더랑... 알겠엉 !!!! 정말 감사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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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년 했어? 퇴직금은 받자
근데 몸이나 정신이 너무 힘들면 관둬
조금 더 다니다가 피폐해지면 안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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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년은 넘었고 1년반 다돼가.. 맞아 내가 중요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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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구 ㅠㅠ 예전에 내 모습 보는거 같아서
마음아프다 ㅠㅠ 쓰니야 나와 진짜 그래도 돼
나도 내가 그래도 되나? 하는 생각에 발목잡혔는데 후회전혀 안해 그만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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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그만둘 것 같긴한데 생각이 정말 많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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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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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업무도 바쁜데 사람이 제일.... 사회생활이 대체 뭔지.... 개선한다는데 뭐 쥐꼬리만큼 바뀌어서 본질적인 개선은 안되더라 ㅎㅎ...
퇴사를 너무 하고싶어서 그전에 부모님이랑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이제 퇴사 지르기 전에는 말씀 안드려야 하나 싶넹... 조언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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