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야기를 하면 남친네 집안관계가 어쩌구...저 아이 미래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나만 좀 힘들면되지하고 뭔 일 생겼을때 구라치고 입 꾹다무는 장면...진짜 답답해서 못보겠음 저따구로 흘러가는 사고방식이 너무 이해가 안감..어떻게 하면 저렇게 생각이 흘러갈 수가 있는 거지????? 답답해주거버려....저런 장면 나오면 걍 아 그래 걍 넌 죽어도 싸다하게 됨 말하는걸로 세상이 뒤집어지고 그 정도면 이해가능. 근데 막 말하면 애인과 애인의 베프 간 우정이 깨진다!막 요따구는 진심...ㅎ 재밌게보던 소설에서 이런 장면 나와서 급발진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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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민정 인스타에 이병헌..딸 3일동안 간호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