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갈거 같은데 너무 미안해 울엄마 밖에서 나무 아래에서 춥게 혼자 있을거 같고 나만 기다릴거 같고 한달에 한번밖에 못 가는 것도 미안하고 너무 보고 싶은데 울엄마 나 보고 싶어서 울거 같고 자기보다 중요한게 생겼나 떨면서 울거 같아서 미치게 눈물나 이런 생각이 너무 들어서 보러 가야겠다...살아계시고 그냥 자취하는 거면 엄마 나 친구랑 놀았는데 너무 힘들어 담주에 보러갈게 이랬을텐데 그런 마음이 안돼
| 이 글은 2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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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갈거 같은데 너무 미안해 울엄마 밖에서 나무 아래에서 춥게 혼자 있을거 같고 나만 기다릴거 같고 한달에 한번밖에 못 가는 것도 미안하고 너무 보고 싶은데 울엄마 나 보고 싶어서 울거 같고 자기보다 중요한게 생겼나 떨면서 울거 같아서 미치게 눈물나 이런 생각이 너무 들어서 보러 가야겠다...살아계시고 그냥 자취하는 거면 엄마 나 친구랑 놀았는데 너무 힘들어 담주에 보러갈게 이랬을텐데 그런 마음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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