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올바른 친구긴해 젤 절친이구 어른들한테도 예의발라 친구들 고민 잘들어주고 친구 잘챙기구 근데 가끔씩 그 착함땜에 불편할때 많음 ,,,, 나한테 예의바름을 강요하는 경우도 있구 이해를 그런거 잘 못함 … 막 길가다가 전단지 주거나 한강에서 전단지 주는거 난 잘 안받는 편이야 한강에서도 한번 받았다가 열명넘는분께 받고 거기다 내가방에 억지로 쑤셔넣는 분 보고.. 그뒤론 쭉 안받아 근데 그걸로 예의를 되게 강조하고 … 그거는 딱히 예의랑 관련없지 않아..? 부모랑 어쩌다 싸우고 한풀이해도 내편보다는 어머니말씀들어라 그러고.. 버스에서도 장장한 어른들인데 어른 보기만 해도 여기 앉으세요 하고 다른 자리들 많이 비어져있음에도 … 어르신도 아냐 우리 아빠나이보다 비슷한 연배정도 난 거동 불편분이나 장많으신 어르신들, 많이 어린 어린애들 정도 비켜드리는데 그때도 하차하고 자기 비켜줄려하는데 안앉으셨다 말하며 너도 일어나야한다 이러는데.. 또 가르키는것같구 그럴때마다 애늙은이 같았어 … 뭘 물어보기만 해도 으른같이 엄청 가르켜 … 어릴땐 진짜 … 와 얘 진짜 착하다 생각들구 와 날 이렇게 챙겨주다니 ㅜㅜ 라는 생각만 들어와서 이런친구랑 더 오래 연이어가고싶다란 생각해왔는데 오래 알다보니 …. 상대방 못되게 보이게 만드는 면도 없지 않아 있는거 .. 불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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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