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지인이 많이겹쳐서 알수밖에없거든? 걔가 진짜 무심하고 자기생각만하는스타일이라 가끔한번챙겨주는거에 넘어갔었는데 3년연애하면서 그런순간이 점점 사라지더라 사랑한다기보단 그냥 결혼적령기되서 계속만나는느낌? 마지못해 유지되는 관계같아서 헤어졌고 꽤 많은일이 있었는데 다적기에 그런데 나는 지금 나대로 잘 살고있고 요새 썸남도있어서 행복한하루하루보내고있는데 주변에서 걔 잘나가는거보고 그래도 좀 더만나지그랬냐 아깝다 너 투잡하는것도 접고 편히살수있었는데 왜그랬냐며ㅋㅋㅋ 너네가 자세히 아는것도없으면서 걔 잘나간다는이유로 함부로 말하지말라함... 그냥 돈많은남자잡지그랬냐로밖에 안들림 투잡도 내가하고싶은 일이있어서 시작한건데ㅋㅋㅋㅋㅋ 걔하나로 내 모든게 부정당함 내행복이 먼저고 내가 돈없는사람도아닌데 왜 이런소리들어야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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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