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샵에서 5천원 주고 뽑은 시계임 내가 원하던 모양 안나와서 할머니댁에서 버리고 가려던거 챙겨주셔서 들고있는데 매번 보지도 않는데 알람울려.. 버리려고 쓰레기통 던져놨는데 또 울리네 맘쓰이게
| 이 글은 2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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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샵에서 5천원 주고 뽑은 시계임 내가 원하던 모양 안나와서 할머니댁에서 버리고 가려던거 챙겨주셔서 들고있는데 매번 보지도 않는데 알람울려.. 버리려고 쓰레기통 던져놨는데 또 울리네 맘쓰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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