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직원이여서 파견직이였는데 그 파견업체가 업종을 바꿨댔나... 제대로 모르지만 암튼 그래서 올해 정규직으로 바뀜 난 파견직 무시하고 그런거 절대 아닌데 Cs직원이 4명있거든? 근데 그 사람들을 가르치려들고 갑자기 태도가 바꼈어 그리고 나한테 대하는 태도도 전에보다 좀 더 당당한 (?) 자신감넘치는 ? 그런 느낌임 우리는 파견직이라고 뭐 위축되게 해준적도 없는데 몇번 느꼈는데 딱 나댄다는 표현이 맞는듯 ... 아니 진짜 왜저래.. 사람이 갑자기 태도가 바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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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