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 다니다 친해진 누나가 한 분있는데 언제 같이 얘기하던 중에 대학생활할때 얘길하는데 학교다닐때 클럽 자주 갔다는 얘길 하시는거야 난 클럽같은덴 갈 줄 모르는 사람이라 가서 어떻게 노는지는 잘 모르지만 내가 생각하는 클럽은 조금 문란한 곳이거든 근데 그 누나가 술을 좀 좋아하긴하지만 문란한 이미지는 딱히 아니란 말이야 언제는 담배 얘기 하는데 난 비흡연자지만 친구들이 술먹으면 꼭 하나 펴보라고 권유해서 몇개 입에 대본적 있다 그래도 왜피는지 모르겠다 그랬더니 자기도 클럽다닐때 담배 권유하던 사람 있어서 몇번 입에 대본적 있다고 그러시더라구 그 누나도 클럽이 그렇게 문란한 곳이 아니니까 저렇게 별거 아닌듯 얘기하시는거 같은데 직접 물어보고싶지만 타이밍을 놓쳐서 .. 글고 너무 찐스러 보일까봐 못 묻겠더랔ㅋㅋㅋ 그 누나가 자기 20대때 클럽 갔던 얘길 종종 하시길래 내가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와는 좀 다른것 같은데 실제 가면 어떻게 노는지 궁금하다 단순 춤만 추러 간다는 사람도 있는거 같긴하던데 내 클럽에 대한 인식이 편견 선입견인거니? 참고로 그 누나가 클럽을 갔든 안갔든 나랑은 별로 상관없는 문제니 거기엔 너무 신경쓰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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