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자동차마냥 매번 부릉대면서 뛰어다니고 조용하면 구석에서 사고치고있어 입질 훈련이랑 기다려 훈련이랑 이것저것 계속하는데도 잘 못 알아들음.. 바닥에 물건 안놔두고 안전문 해놨는데도 인공눈물뚜껑 삼키질 않나.. 거기다가 나 청소할때 뒤에서 배변패드 뜯다가 달려왔는지 패드 물고 앉아있어.. 빼줄려고 가면 약올리듯이 부릉부릉 달리고 가구 물어뜯는데 언제쯤 괜찮아질까..
|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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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동차마냥 매번 부릉대면서 뛰어다니고 조용하면 구석에서 사고치고있어 입질 훈련이랑 기다려 훈련이랑 이것저것 계속하는데도 잘 못 알아들음.. 바닥에 물건 안놔두고 안전문 해놨는데도 인공눈물뚜껑 삼키질 않나.. 거기다가 나 청소할때 뒤에서 배변패드 뜯다가 달려왔는지 패드 물고 앉아있어.. 빼줄려고 가면 약올리듯이 부릉부릉 달리고 가구 물어뜯는데 언제쯤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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