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가 중천인데도 굿을 한다 복도에 드르륵드르극하면서 자기들 짐 옮기는 소리 너무 시끄럽고 ㅠㅠㅠㅍ퓨ㅠ 종 여러개 달린거 흔두는소리 겁나 깨름칙해 며칠전에는 입주청소 아줌마들 4명이 풀메하고 와서 현관문 열어놓고 염주들고 주문(?)외움 여자가 이사온거같은데 저집 이전 세입자는 맨날 술마시고 집 대문앞에 앉아서 자고있더니 귀신든 집인가봄.....
|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
|
이렇게 해가 중천인데도 굿을 한다 복도에 드르륵드르극하면서 자기들 짐 옮기는 소리 너무 시끄럽고 ㅠㅠㅠㅍ퓨ㅠ 종 여러개 달린거 흔두는소리 겁나 깨름칙해 며칠전에는 입주청소 아줌마들 4명이 풀메하고 와서 현관문 열어놓고 염주들고 주문(?)외움 여자가 이사온거같은데 저집 이전 세입자는 맨날 술마시고 집 대문앞에 앉아서 자고있더니 귀신든 집인가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