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반전에 집나간다고 말씀드리고 초반에 한번 갑자기 집보러온댔는데 일중이라 못보여줬고 다음주부터 시간빼놓겠다고하고 직장에 양해구해서 하루3시간정도 시간빼놓고 기다렷는데 한달반동안 연락 아예없어서 거짓말안치구 저번주 금요일부터 다시 그시간에도 일시작했는데 오늘 갑자기 연락 20통와잇더니 (일하느라40분만에본거..) 연락없으셔서 일중이라했더니 내일모레부터 쭉 다시 시간빼놓겠다했는데 승질내시는데 내일모레부터 다시 집보여주면 되겠지? 회사그만둘수도없고 나도 기다린것도억울하고 어렵네..나도 한달간 연락없어서 집주인한테 따로 연락못한건 잘못했다고 생각하고있음ㅠ 직장인들 집보여주는거 진짜 빡세네ㅠ 그렇다고 비번알려주고 쌩판모르는남 나없을때 내집에 들이는건 못하겠음 의무가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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