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보여? 막내는 입사한지 2년 됐고 나는 4년 됐어 팀에 얘랑 나 밖에 없음 그래서 막내가 a 일을 하면 나는 a+b의 일을 하는거지 b는 a랑 아예 다른 일이고 1. 막내랑 나랑 공통으로 하는 a 일이 있어 그때그때 일 들어오면 나눠서 하는데 보통 일을 6:4나 7:3으로 나눠! 나는 b일도 하고 있으니까 내가 더 적게 가져감 상황 보다가 막내가 자기가 맡은 a 일이 다 끝나간다 싶으면 내가 남은 내 a 일을 막내한테 줘 근데 이걸 떠넘긴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2. 내가 a 일을 하다가 실수하는 경우가 있어 숫자를 틀려서 다시 제출해야 되거나, 아니면 뭐를 빼먹고 안 보낸거지 근데 간단한 심부름 업무는 다 막내가 하고 있으니 다시 보내야하는 것들을 막내한테 보내고 와라 시키면 이것도 떠넘긴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니가 실수한건데 왜 내가 다시보내야하냐? 이런 태도 솔직히 나도 첫 회사고 내 밑으로 누가 들어온게 처음이라 이게 떠넘기는건지 구분이 잘 가지 않아 익들이 보기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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