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갑자기 생각난건데 21살때 헌포를 첨가봤음 어찌저찌 합석을했는데 뭐라는지 하나도 안들랴서 걍 멍때리고 있었는데 옆남자분이 갑자기 볼 콕콕찌르면서 내 표정 따라하면서 히히 귀여워~ 하면서 입에 뽀뽀함 진ㅏ 인생에서 랄친구 앞에서 진짜 그만큼 수치스러운적이 없었다 그뒤로 헌포 절대안감
|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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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갑자기 생각난건데 21살때 헌포를 첨가봤음 어찌저찌 합석을했는데 뭐라는지 하나도 안들랴서 걍 멍때리고 있었는데 옆남자분이 갑자기 볼 콕콕찌르면서 내 표정 따라하면서 히히 귀여워~ 하면서 입에 뽀뽀함 진ㅏ 인생에서 랄친구 앞에서 진짜 그만큼 수치스러운적이 없었다 그뒤로 헌포 절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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