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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8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엄마랑 방금 유튜브 보다가 학생들이 드러눕고 침밷고 교사한테 욕하는 영상이랑 교사가 학생 혼내키고?(약간 등 한대 치거나 머리 손가락으로 까딱하는 정도) 그 학생이 교사 신고하는 영상 나와서 같이 봤거든? 나는 그냥 진짜 돌+I 같은 학생들 많구나 생각했는데, 엄마가 두번째 영상 같은 경우는 이해가 간다는거야 

 

엄빠 세대가 선생님들한테 맞고(심하면 뺨도 맞고) 체벌도 심하게 당한 세대라 교사들에 대한 불신이 있고, 자기 자식 낳아서 자녀들이 교사한테 조금이라도 맞?거나 크게 혼나면 부모들이 되려 아이들 감싸주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는데, 갑자기 엄마 말도 맞는거 같고 한거야 

 

교권의 추락이  

엄빠 세대의 심한 체벌->그 엄빠들의 교사에 대한 불신-> 현재 교권추락까지 이어졌다고 엄마는 말하더라고 

 

그냥 익들 생각 어떨지 궁금해서 함 글 써봤는데 익들은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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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문제는 그 교사들은 다 은퇴했고 지금 교사들은 오히려 맞고 자란 세대인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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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222
나 임용준비 중인데 초딩 때 촌지 안줘서 선생한테 왕따당하고 중딩 때 한문 시험 못봐서 종아리 맞음 ㅜㅅ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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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교사 자녀인데 그렇게 생각 안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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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부모의 불신 보다는 학생들이 인터넷 통해서 배우는 안 좋은 행동들이 더 영향이 큰 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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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어느정도 그 영향도 있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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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느정도 맞는 말인듯
난 애초에 교권을 체벌로 지키려는 것 자체가 넘 이해가 안 돼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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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지금 교사들이 겪는 교권침해 케이스들이 워낙에 상상이상이라... 그 영향 받아야 할 교사들은 이미 정년퇴직 했거나 앞두고 있는 판에 신규들만 정신병 얻는 중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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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연관이 있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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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근데 교사한테 맞아보고 촌지 준 세대라 교사 혐오하는데 그래도 지금 교권은 심각한 문제가 맞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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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연관있는거 맞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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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심하면 뺨도 맞는게 아니라 뺨은 일상이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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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 때는 인권이란게 거의 없었잖아…
게다가 때린 그 교사들은 이미 다 퇴직해서 현직에 있지도 않은데
아직까지 과거에 묶여있으면 안되지
요즘애들 너무 4가지없고 개념없는거 사실이라서 체벌로 다스리긴해야됨…말로 해도 잘 안듣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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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뭔 소리야 그 때는 인권이란 게 없었다면서 체벌은 해야 된다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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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때는 자기 기분 나쁘면 학생들 때리고 그랬음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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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러니까 너 말은 교육의 목적이라면 때리는 것도 괜찮다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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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것까진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그랬다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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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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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정교육 문제고 오냐오냐 커서 그렇지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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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금의 교사들이 체벌 받았던 그 세대들인데 무슨 자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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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인권조례부터 시작됐다고 봄
그 인권조례는 선생들과 학교가 말도안되는 규정을 가하고 체벌을 했기에 생긴거라 ㅋㅋㅋ 결과적으로 어머니말 맞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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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00년생인데도 3학년 때 숙제 안해왔다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교탁 옆에 엎드려뻗쳐하고 엉덩이 밟혔어 그 선생님에대한 기억은 그거밖에안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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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뺨 맞고 기합 받고 주먹으로 엎드려뻗쳐하고 뭐 체벌 흔하던 시기에 학생이었는데 아무도 저렇게 생각 안 함 자초는 뭔 자초야 그때도 잘못해서 쳐 맞은 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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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때 교사가 지금 교사가 아니라는걸 구분 못하는 사람들의 잘못이지....ㅋㅋㅋㅋ 연좌제도 말이 안되는데 단순히 같은 직업이라고 묶어버리디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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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렇게 따지면 학생한테 맞아본 교사는 학생 때려도 되겠네... 학생에 대한 불신이 생겼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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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맞긴 맞는데 그 업보를 신규 교사들이 받는게 좀… 퇴직한 교사들은 왕년에 몽둥이 휘두르고 지금은 집에서 발 뻗고 자고 있을거 아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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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그런 영향이 없잖아 있는 거 같아 그 부모 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안 좋았던 학창시절의 기억 때문에 더 교사가 아이 혼냈다 그러면 오바식으로 감싸고 도는 것도 있는 거 같아.. 적어도 학부모들이 교사편을 들어주면 교권이 실추 하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결국 보면 학생보다 그 문제 학생의 부모가 문제인 경우가 많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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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미 그런 선생님들 다 없어졌긴했고...학생 인권조례부터 문제가 생겼다고 본다...이게 너무 학생의 자유!!를 위하다 보니까 그럼 교사가 컨트롤하기 어려워져서..(컨트롤 하려고 하면 인권 무시다, 조례에 있다 라고 해서...) 그런걸 체감하던 애들이 커서 애를 낳기 시작했고...사교육이 커져가면서..공교육도 무너졌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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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뭐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 어머니 말씀도 틀린건 아닌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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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거기에 핸드폰이 보급되면서 교실에서의 교사가 학생들에게 하는 체벌이 동영상 같은거로 인터넷에 퍼져나가면서 뉴스도 나고 사회적 이슈가 되니까 체벌 금지가 빡 생겼지. 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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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금은 무개념 애들이 문제지만 체벌 없어진지 얼마 안됐어 90년대 말 00년초 애들까진 학교에서 맞아봤을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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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반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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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지금 일본이 쓰니가 말한 그러한 이유로 교권이 추락했다는 분석 있음.

나는 지방이지만 그 도의 메인 도시에 자랐는데도 중학교때 방학때 갈색 염색 한거 아까워서 안풀고 개학해서 갔는데 학주가 수업 시간에 대놓고 몸파는 여자 머리색ㅋㅋㅋㅋ 같다고 해서 그러면 연예인들도 그러나요? 라고 약간 대들었는데 아직도 안잊혀짐... 지금 26살인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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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폭력없어도 난 나 학교 다니면서 나이 응꼬로 먹은 교사 많이 봐서 원래 존경 없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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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복합적이라고 생각함...
1. 진짜 철없는 애들 + 감싸주는 부모 조합도 난 봤고
2. 진짜 교사라고 다 좋은 교사가 아니라고 생각 드는 쌤들도 봄

그리고 진짜 존경스러운 선생님은 아무리 철없는 애들이어도 다 존중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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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초등학교 담임 중에 우리 엄마한테 대놓고 촌지 요구하고, 금액 작거나 늦게 주면 나 발표 안 시켜주고 그런 선생 있었음. 초중고 수많은 선생을 겪었지만 밖에서 보는 아저씨 아줌마보다 못한 인간들이 더 많았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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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당연히 그 영향도 있다고 봄 근데 저게 100%는 아니고 여러 다른 이유 섞여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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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 문제의 교사들은 이미 교단에 벗어난지 오래인데 그 똥을 현세대 교사가 피해보고 있는게 현실이지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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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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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지금은 체벌만 없다뿐이지 교무실에서 학생들 뒷담까고 개인사정 소문내고 일부 교사들은 무슨 교권을 바라는지 모르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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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지금 애들부모가 애를 막키워서 그런것도 큰 듯 개념없는 애들 진짜 많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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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깐 안 본 사이에 댓글이 많아졌네..! 댓글 달아준 익들 고마워
아마 엄마는 지금 교사들이 자초한 게 아니라 예전 그 체벌하던 교사들이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을 망쳐놨다고 의미하시는 거 같아
다들 자신 생각 얘기 해줘서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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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영향이 있었다고는 생각함
근데 문제는 똥 싼 인간들은 이제 다 퇴직했고 엉뚱한 후대 교사들만 고생한다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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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저 말을 진짜 엄마가 하셨다고? 인터넷 어디에서 많이 본 말 긁어온 거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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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떻게 부모가 자식한테 저런 말을 하지 편견 조장하는 것도 아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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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우 절대절대 주작아니고 엄마는 그냥 유튜브 보다가 자긴 이렇게 생각한다 말한가 같어. 나랑 둘이 있을 때 한 말이고 나도 20대 훌쩍 넘어서 엄마에 편견에 휘둘리진 않으니까 걱정말어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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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영향이 아예 없지는 않은듯
근데 체벌이 없어진 건 잘 되긴 한듯
우리때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맞았는데
왜 때렸지 싶은 일도 많았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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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문제는 기본적인 통제도 안 되는 상황인 거 같음 교사 말을 들어먹지를 않으니
부모도 완전 자식 편이고(어떻게 보면 당연한 건데 혼날 만한 일이어도 학교에서 혼나고 오는 걸 자체를 싫어하는 부모도 있는 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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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느정도는 연관이 있다고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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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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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체벌은 걍 적폐라서 없어진 거고 그럼 애들을 통제할 다른 수단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전혀 없어서 그럼. 애초에 한 반에 인원이 너무 많은데 그걸 저 시대에는 폭력으로 통제했던 거라 반발이 많았고 여전히 한 반의 인원은 많은데 통제 수단이 전혀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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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교사 개인들이 자초한 문제가 아님. 외국처럼 우리도 야만적인 체벌 없애자! 이랬을 당시에 그럼 외국처럼 벌점 주고 퇴학 가능하게 할 거냐 이 논의 있었는데 그것만 쏙 빼고 들어옴. 내가 딱 체벌 없애자 이 얘기 나올 때 학교 다님. 그리고 그 결과가 통제 방법이 완전히 사라진 지금이 된 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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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연관은 있다고 생각함 나도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나 초딩 중딩초반까지 내 주변에서는 체벌이 일상이여서 난 선생님들에 대한 인식이 안좋음,,, 지 남편이랑 싸웠다고 내가 대신 뺨맞은 적도 있었음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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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연관이 아예 없진 않다고 생각하긴해
그리고 거기에 문화가 바뀌면서
아동을 신체적으로 체벌하는것이 학대라는 주장이 강해졌으니까 더 그런식으로 변한것도있는듯
당장 99년생인 나도 초등학생때 교과서 안가져왔다고 손바닥맞고 구구단못외운다고 손바닥맞고 그랬었으니까 중학교 1학년때까지는 손바닥 맞고 자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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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교권 추락은 인권 보호와 동시에 통제할 수단도 잃어서 그럼... 예전엔 체벌로 다스렸지만 미국처럼 문제학생을 통제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게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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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연관 있다고 생각함… 물론 유튜브 그 사례 같은 경우든 전 세대 폭력 선생들의 경우든 잘못한 사람이 따로 있다는 건 명백하겠지만 원래 전 세대들이 망쳐놓은 이미지를 후세대까지 덮어쓰고 짊어지게 되는 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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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체벌이 언제쯤 없어진거지? 99 나때 손바닥 엉덩이 맞아봤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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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의견 공유해줘서 고맙다ㅏ 과거 사람들이 망쳐 놓은 이미지때문에 현재 교사들이 피해보는 건 진짜... 대안책이 필요한것 같다 정말로
관심X로 돌려놨는데 댓글 써준 익들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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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근데 피해자라고하는 요즘교사들도 그다지...?
요즘교사들 반에서 흔히 양아치 일찐 애들
이랑 친해져서 관리하는거라고 이것도 교육의 일종이라고 떠벌떠벌거려도
결국현실은 반대인경우많고
심지어그렇게 생기는 권력욕 느끼기바쁘고
소외된학생들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핑계되기바쁘고
교사라는 권리 복지 사회평판은 당연한거고
담임은 죽어라 싫어서 찡찡거리면서
결국 기간제쌤들이 담임하고 고삼입시 찡찡 악질학부모찡찡 애들관리찡찡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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