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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34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4-5년동안 돈도 안모음… 지금 엄카씀  

성인되면 안그러기로 했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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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알바하니까 용돈 끊으면 되는 거 아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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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족이면 답답할듯 본인이야 좋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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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이 용돈 주신다는데 마다할 이유도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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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이 기초생활수급자아니면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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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슴넷때 그랬어 ㅋㅋㅋㅋ 물론 대학생이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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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니까 취업 준비도 안하고 미래에 개한 생각이 없어서 걱정되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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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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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먼가 너가 말해도 안들을듯....부모님이 말해야 겨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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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4살은 그럴나이아냐? 아직 그렇게 걱정할나이는 아닌거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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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알바도 하면 그럴 때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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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집이 가난한 거 아니면 24살에도 용돈받는 사람들은 많지 않아? 아직 학생 아님? 알바도 하면 뭐…
사이가 나쁜 게 아니라면 나중에 취업 관련해서 이야기라도 해보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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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4인데 나도 2학년 수료인데? 너가볼땐 늙어보여도 생각보다 칼졸업하고 칼취업 흔하진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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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잖아..?!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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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집 가난한거아니면 그럴 나이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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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는 고딩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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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4살이면 ... 나도 그랬는데? .... ㅎ
용돈받고 알바하고 ㅎ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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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대학 안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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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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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래도 아직 어린 나이라... 이건 동생이 뭐라고 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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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부모님이 괜찮으니 해주시는 거겠지 언니는 알아서 하고 있을거임 원래 모를 땐 언니가 한심해보이는데 저 나이되면 똑같이 용돈 받고 지낼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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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4살이면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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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직 용돈받을나이이기도하고 놀러다니고 이런건 좋아도 대충 진로는 찾아봐야되는 나이라고 생각...가족입장에서는 답답할수 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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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대학 안갔는데 24살까지 놀고만 있으면 한심할만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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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24살에 지금 교환학생 와 있는데 맨날 쇼핑하고 여행다니고 돈만 쓰고 있는데… 난 심지어 알바도 안함ㅋㅋㅋ진로만 확실하면 되지 않을까 난 로스쿨 갈 생각이라서 한국 가면 준비할 예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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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대학 안 간거면 답 없는 거 맞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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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4살 어린 거 맞지만 대학 안 간거면 다른 가족이 보기에 답답한 게 당연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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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대부분 그나이는 그러고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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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부모님말곤 딱히 누가 신경 쓰고 생각하고 그런일은 아닐듯..30대면 몰라도
24살인데 30-40대에 그런사람도 많음… 이건 누구나 아.. 이러지만 24살이면 뭐 알아서 일 찾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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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부모님이 생각하실 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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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냥 부러울 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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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그런데..? 슴넷은 아직 어리다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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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고졸은 좀 심하긴 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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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부모님이 뭐라 안 하시면 자매가 뭐라 할 일 아님 걱정되는 건 알겠는데 놔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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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대학 안 가고 알바도 안 하고 집에서 돈만 쓰는 거 보면 짜증 날 수도 있긴한데 굳이? 신경 끄는 게 편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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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기출변형이길 바랐느데...(24백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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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쓰니가 별로 답답할 필요없을거 같은데…갠적으로 뭐라할 입장도 안되는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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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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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3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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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지원 다 끊어버린다던지 위기 찾아와야 정신차림
진짜 끊어버리는 건 아니어도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서 그런식으로 얘기라도 해달라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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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4살이면 지원 받을 수 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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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대학을 안 다니는데 왜 일도 안 하고 부모님 돈 낭비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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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가 답답해 하는거 보면 용돈 막 줘도 충분히 차고 넘치는 집안은 아닐텐데 같은 자식 입장에서는 짜증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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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걍 냅둬 너가 말한다고 변하면 너네언니 진작에 변했어 그리고 너가 모르는 언니만의 사정이 있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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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고졸 24에 용돈 받고 놀러다니는건 좀 에바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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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대학생도 아닌데 미래에 뭐 할 생각없이 부모님께 손벌리면서 놀러만 다니는게 갓슴살 일이년도 아니고 벌써 24살이면 쓰니처럼 생각될만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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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리고 쓰니가 참견할게 아니네 어쩌네 이런게 웃긴게ㅋㅋ 쓰니도 지원받아야하는 같은 자녀고 집안이 넉넉하면 뭐 신경끄고 쓰니할일만 하면 되겠지만서도 그런거 아니면 부모님 돈은 한정되어있는데 언니가 저렇게 계속 대책없이 쓰는 바람에 쓰니한테 올수 있는 지원 그런게 충분히 걱정될만하지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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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4는 뭐... 여유있는 집이면 너무 흔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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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미래 준비하는 거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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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개한심한데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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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리고 가족이니까 오지랖 떨고 간섭하는거지 ㅋㅋㅋ
난 여기보면 진짜 이게 진정한 넷사세 같음 가족 얘기도 남이면 신경 끄라면서 오지랖 취급하는거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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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쓰니는 몇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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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4살은 대학 갔으면 더 펑펑 썼을 나이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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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너한테 영향이 오면 화내도 됨(쟤 용돈주느라 여유가 없으니 조금이라도 정신머리 있는 네가 참아라 소리 듣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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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이게 맞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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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걸왜 쓰니가 걱정해ㅋㅋ지인생 살게 냅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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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여유 없는 집 + 대학 안 다니는 상황이면 노답인거 맞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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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대학생이면 진짜 노상관 근데 대학생 아니면 너무 문제 있는 상황 아님…? 대학 가야 미래가 있다 이런 고지식한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비전이 있지 않는 한(기술을 배우거나… 뭐 기타 여러가지 진짜 아무거나) 24살까지 놀았다는 건 진짜 괴담 수준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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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뭐가 문제임 정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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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는 몇살이고 어떻게 살고있는데?혹시 쓰니만 취업한 상황이면 좀 빡칠만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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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공부나 자격증 뭐 기타등등 스펙쌓는거 없이 그러고 사는거면 매우 한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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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남이야 상관없지 가족이면 개답답하고 한심한뎈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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