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나도 졸업하고 첫 회사생활중인데 둘다 힘들겠지만 난 업무 자체엔 만족도가 있는 편이고 친구는 덜한 편이야 그래서 난 되도록 회사얘기 안 하려는데 가끔 대화하다 이렇더라 저렇더라 할때가 있잖아 그럼 모든 말에 부정적으로 대답해 친구 얘기 듣다가 나도 하나 얘기하고 싶어서 오늘 팀장님이랑 이런 일 있었어 하면 우린 그럴 시간도 없는데ㅋ 이런식이고 뭐하냐길래 다리 부어서 마사지중이라고 하면 너 일할때 얼마나 걷는데? 안재봤는데 대충 몇걸음인듯해 대답하면 하 나는 만얼마 걷는데? 부럽네ㅋㅋ 짜증나 힘들어 이런식이야 모든 대화가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점점 화나서 나도 힘든일 있는데 다 말 안하는거고..티 안내는거거든 내가 거기 억지로 넣은것도 아닌데 왜 내 말에 사사건건 그러지 싶고 그러더라고 내가 마음이 좁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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