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에 앞으로 마리화나 카페가 등장할 전망이다. 마리화나 담배를 사면서 샌드위치와 커피도 주문하고 의자에 앉아 음악 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다.
맷 헤이니(민주·샌프란시스코) 가주 하원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마리화나 카페 법안(AB374)’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리화나 산업을 돕는다는 취지로 마리화나 판매점도 카페처럼 음식이나 무알코올 음료를 판매할 수 있게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마리화나 판매점에서 라이브 공연을 주최하고 행사 티켓을 판매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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