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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3년 전 (2023/2/15) 게시물이에요
이제 5개월일했거든 

평범한 사무직은 답답하다고 싫어하더라고 

적성은 잘맞아보이는데 그만두고싶대.. 

근데 퇴사하고 쉬다가 배우고싶은거 배우고 간다는데 끈기력 약하더라 

일 못 그만두게하는게 맞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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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년만 채워보자고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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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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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름대로 고난이 있긴 한가보네... 그래도 무단퇴사보다 이직을 준비하는걸 추천하고 어머님 퇴직 마무리될때까지만 버텨볼수있냐고 토닥여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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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 밑댓봐주라
어머님도 곧 그만두시거든
퇴사하고 학원 다녀야된다고 해서 나도 할말 없는것같아 다시 얘기해봐야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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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직 준비하고 퇴사하라고 해 지원 해주는거 있으면 다 끊고 그래야 함부로 못 그만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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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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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무기가 되면 안되는거야 상담 받게 도와주고 같이 마음이 안정되게 뭘 하는 거면 몰라도 금전적 지원은 최대한 끊어서 본인이 뭔가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게 해야됨 오냐오냐 해주는게 마냥 좋은게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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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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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부모님 설득해야돼 동생은 사실 그걸 무기 삼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나도 가족이 그랬고 나도 그랬던 적이 있는데 솔직히 본인 의지도 중요하지만 환경이 내가 알아서 뭔가를 해내야만 할 수 있게 만들어지는 것도 중요하더라고 비빌 언덕이 있으니 또 그 언덕들이 날 무서워하고 걱정하니까 괜히 더 나약하게만 굴었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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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얘기해도 너가 이해해야된다 이런식으로 매번 흘러가더라ㅜ나는 맏딸이고 넌 알아서 잘하니까 이게 당연한거래
익인이네 가족은 지금 어때??
나도 걱정하는 모습 보이고 그랬는데 그냥 맘같아서는 확끊고 알아서 하라고하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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