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울증있었는데 (부모님은 모르셔) 요즘 넘 심해져서 술담배만 하다가 이러다가 진짜 일찍 죽을거같아서 병원가서 진단받고 약먹고싶어…. 부모님한테 알려야할까?… 병원갔다오면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만약에 안알릴거면 아빠카드로 안가고 내 돈으로 갂다올거야… 유학 한지 그리 오래되지않았고 나이가 어려서 엄마아빠가 너무 속상해하고 그럴거같아서 얘기못하겟어ㅠ 어떻게 생각해??? 우울증의 기본적인 원인은 내가 해외나와있는게 넘 힘들어서 그런거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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