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업무스트레스때문에 몇달을 악몽꾸고 속 답답하고 기분 안좋고 그러거든.. 일이 해결되면 괜찮다가 또 자잘한 문제생기면 다시 그래.. 몇몇은 지나면 별것도 아닌 일인데 과하게 신경쓰는걸 알게되니까 앞으로 내가 몇십년동안 어떤일을 하게돼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건가 싶더라고.. 물론 취미도있고 친구도 가족도 너무 좋아서 행복할때도 많아! 연말연초가 원래 일 많을때고 내가 일한지도 이제 2년차라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 같거든? 오늘 연가라 늘어지게 자고 푹 쉬려고했는데 여전히 일생각때문에 불안하고 잠 설치고해서... 쉬는김에 후기좋은 정신과라도 가볼까하는데 유난인가 싶기도하고.. 정신과 한번도 안가봐서 고민이야

인스티즈앱
현재 두쫀쿠 신드롬에서 가장 위력적이라는 영향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