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구 작고 운동도 안함.. 겁이 없어 무서운 영화 이런건 무서워하고 싫어 하면서 밖에 나가는 건 새벽에도 혼자 나가고 오싹한 곳 당당히 가 오히려 친구 보다 내가 더 겉으론 듬직한데 뒤에서 쫄랑 거리면서 다님 혼자 저녁에 비상계단에 앉아있어 진짜 등골 오싹 하지도 않나벼 우리 지역 넓지는 않아서 위험성 못 느끼는 거 같은데 나보고 짜피 납치 당할 일 없대 설마 그러겠어? 라고 맨날 나한테 그러는데 그러다 뭔일 나면 어쩔라고..
| 이 글은 2년 전 (2023/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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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구 작고 운동도 안함.. 겁이 없어 무서운 영화 이런건 무서워하고 싫어 하면서 밖에 나가는 건 새벽에도 혼자 나가고 오싹한 곳 당당히 가 오히려 친구 보다 내가 더 겉으론 듬직한데 뒤에서 쫄랑 거리면서 다님 혼자 저녁에 비상계단에 앉아있어 진짜 등골 오싹 하지도 않나벼 우리 지역 넓지는 않아서 위험성 못 느끼는 거 같은데 나보고 짜피 납치 당할 일 없대 설마 그러겠어? 라고 맨날 나한테 그러는데 그러다 뭔일 나면 어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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