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2054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어제 N연운 어제 N키보드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5
이 글은 2년 전 (2023/2/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살면서 

우리 엄마한테 희생된사람 나포함 3명 알거든

한명은 자살한 우리 막내이모

한명은 사회생활 못하고 정신적 장애입은 오빠

나머지는 생존자 나?

내생각인데 그래도 엄마가 모성애가 있어서 그나마 나는 살아남은듯해

어느정도였냐면 나랑 오빠한테 여유로운 가정환경을 주기 싫어서

맨날 삼류 신파로 우리집 가난하다고 가스라이팅하고

집도 더 넓고 좋은집 갈수있었는데 우리가 그런집에서 사는게 싫어서

30년 내내 이집에서 살고있음

구구절절 말하긴 길고 아무튼 나도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큰 데미지 입고도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인데

엄마는 지금 70 다되가는데 죄책감 1도없고

아빠 하는일이 잘되서 돈도 어느정도는 많고(그냥 몇억정도는 있는듯)

말년되서 여기저기 해외여행 쏘다니고

아무튼 엄마보면 인과응보 같은건 없는듯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세상 돌아가는걸 보면 그런거 같아ㅋㅋㅋ애초에 불공평하고 나쁜 사람은 잘 먹고 잘 살고 착한 사람은 마음이랑 몸 다쳐서 세상 빨리 떠나고...그래서 착하게 살기 싫은데 태어나길 이렇게 태어나서 못되게 사는 거도 못 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나도 성격이 착한건지 뭔지 나쁘게 살아서 사람들한테 원망 듣는것도 싫고ㅠ
나보다 착한사람 등 처서 벼룩의 간 빼먹는 그런것도 싫어 굳이 그렇게까지해서 아득바득 이익에 눈 불켜고 살아야하나싶어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못되게 사는 것 조차 타고나야 하는 불공평한 세상이야...노력으로 안되잖아ㅋㅋㅋ굳이 노력하고 싶지도 않지만...그냥 남한테 피해 안주고 내 마음 편할 정도로만 아득바득 안하고 살다 가고 싶어ㅋㅋ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금복권돼서 한달에 오백 넘게 들어오는 삶.. 얼마나 행복할까
8:02 l 조회 3
너네 vip가 뭐의 약자인지 알아? 내친구 이거듣고 한동안 못믿더라
8:01 l 조회 7
ㅇㅅ 또 대량고소 당한듯..?
8:01 l 조회 9
형광펜 어떤색 쓸까? 2
8:00 l 조회 8
우회전 전용차선에서 직진신호 기다리는 우회전차량 미치겠음1
8:00 l 조회 7
메뉴추천해줘 제방
8:00 l 조회 3
출근버스 기다리는데 진짜 토나온다
7:59 l 조회 14
30대에도 계약직 도는사람 많아? 3
7:58 l 조회 26
예전엔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그랬는데
7:57 l 조회 5
근데 이젠 엽떡 가성비 아님??2
7:56 l 조회 27
만두 5개에 300칼로리 실화냐1
7:56 l 조회 9
설연휴 srt ktx예매 개어렵구나ㅠㅠ1
7:53 l 조회 46
이성 사랑방 상대속이는걸까요?1
7:53 l 조회 31
28-29살 요새 신입은 많이 없어? 6
7:53 l 조회 112
카페에 대체당 시럽도 있었으면 좋겠다
7:53 l 조회 4
내 체력에는 주4일제가 딱 맞음1
7:52 l 조회 14
오늘 차가 왜이리 막혀
7:52 l 조회 3
미국익인데 한달 생활비로 300불 언더로 드는 거 같음4
7:52 l 조회 49
탁상용 가습기 어느정도 용량이어야 효과있어?
7:50 l 조회 4
눈바디는 빠지는데 체중은 그대로인 이유가 머지
7:50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