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내내 연애 해오다가 성인 되고나서는 안했어 이제 스물 후반돼가는데 썸은 항상 한번씩 타다가 연애할 시기가 아닌것 같아서 끝냈거든 아직은 일, 취미가 먼저기도하고.. 오늘 지인 술자리에서 지인 여자친구분이 합석했는데 여자친구 있냐고 해서 없다고 하니까 왜 연애 안하냐고 너정도면 괜찮지 않냐 라는데 이런적이 대학생, 알바 할 때 꽤 있었거든 진짜 정확하게 여자친구 있냐부터 시작해서 왜 안하냐 너정도면 괜찮지 까지 좀 친분있으면 이제 연애좀 해라 그러고 그땐 좋게 받아드렸는데 지금 쯤 되니까 좋은 의미가 아닌거 같이 느껴져서.. 그냥 이유없이 물어보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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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