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씻다가 샤워기가 망가졌나봐 근데 걔도 갑자기 씻고 있는데 물이 안 나왔다 옆에서 계속 말하고 엄마 아빠는 그거 안 듣고 그냥 이거 호스가 엄청 늘어났네 왜 이래 ㅋㅋㅋㅋ 하면서 웃고 누가 마지막으로 씻었어??? 이게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될 수가 없는데.. 이랬음 근데 갑자기 동생이 내가 한 거 아니라니까??! 해서 엄마가 아 그래~ 누가 뭐래??? 하니까 동생이 자꾸 내가 잘못했다는 듯이 말하잖아!!!! 하고 씅내고 방에 들어감 .... 집 분위기 갑분싸 됐어 진짜 난 둘 다 잘못한 거 모르겠고 걍.. 동생이 예민했다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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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