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학교 근처에서 자취시작해서 오피스텔에서 살고있어 저번주에 한번 잤는데 새벽에 옆집이 소리지르고 깔깔거려서 깼거든.. 그날 아침에 본가 간다고 기차타서 옆집에 말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오니까 지금 새벽인데 노래 개크게 틀어놔 ㅠㅠㅠ 다들린다… 진짜 당황스럽고 스트레스받아… 일단 너무 짜증나서 벽 개쎄게 쾅쾅쳤는데 저번에 남자 목소리도 들렸고 해서 무서워서 직접 말을 못하겠어.. 내일 쪽지 써서 붙여놓을까? 아니면 직접 말할까?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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