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인인데 고딩때부터 쭉 저렇게생긴 사람들한테 지하철이건 버스건 도서관이건 추행많이 당해왔거든 지금은 카페알바하고있는데 이상한 질문하거나 요구하는 손님들도 대부분 저렇게 생겼고 심지어 어제는 나 마감때까지 밖에서 기다렸다가 내가 도어락 잠그고 뒤도니까 지금..마감하신거에요..?하는데 진짜 소름끼치더라..껌껌하고 주위 아무도없고 조용한데 그 분위기가 너무 불쾌하고 싫었어 솔직히 그 사람은 그냥 거기 서있다가 나한테 말건걸수도있지만 난 왠지 불쾌하더라 그냥 이젠 편견이 생겨버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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