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해서 아이 정서적으로 잘 키우는거 진짜 보통일 아닌듯 이게 부모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한다해도 철저히? 육아 공부잘했다고 생각하고 키워도 아이 마음이 왜 그런지 예측 못하고 이러면 본의 아니게 상처줄수도있고 받을수도 있는 것 같음 부모는 걱정돼서 한 행동이 아이한테는 구속으로 느껴질수도있고 반대로 방치당했다고 느껴질수도 있고 진짜.. 특히 부모보다 더 예민하게 태어난 경우 저런 가능성이 큰것같음 차라리 좀 예민한 부모밑에 덤덤한 애가 태어났을때 좀더 키우긴 수월하지않을까 궁예해봄.. 글고 같은집이라도 성격 다르게 자란건 타고난 성격에다가 부모가 키운 방식이 어떻게 적용 되었는지에따라도 많이 다른듯.. 어렵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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