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뀌고싶은데 내 정신머리가 답이 없다 하는 사람들 방학 두달동안 공장알바 한 번 해봐.. 어차피 놀기만 할 거 규칙적인 생활도 하고 학교다니면서 쓸 생활비도 벌고!! 나 공장알바 하면서 진짜 정신차렸거든.. 처음 한 달은 체력도 없고 일도 적응 못해서 잠-회사-잠만 반복하다가 두달째에 접어들면서 좀 적응하고 알바 끝나고 매일 영어공부했거든? 공부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한거야.. 외노자 언니들이랑 조금씩 외국어로 대화가 되어가니까 재미있고 공부에 재미도 붙였어 방학 끝나고 알바 안하고 학업에만 전념할 생각 하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몇몇 친해진 공장 이모들이 이런데 오지 마라고 공부 열심히 해서 더 좋은데 가라 하는데 눈물나고.. 암튼 나처럼 인생 망해가는 거 체감 못하고 직접 몸으로 겪어야 좀 정신차릴 것 같다 하는 사람들 단기공장알바 대강추! 단 상하차같이 몸 갈아서 하는 알바는 비추, 중도포기하면 다 물거품되니까 끝까지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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