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한테 하는 얘긴데 첫째로 태어난 내 잘못이겠지만 남편 빈자리를 항상 나한테 채우려고 했음.. 근데 웃긴게 뭐냐면 어른스럽고 의지되는 딸을 원하는 동시에 자기 수틀리면 갑질해 댐 ㅋ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자식으로 생각하고 보살펴주던가 동급으로 취급할거면 갑질을 하질 말던가 자기 좋은것만 하겠다는거잖아? 딸인 나도 이정돈데 남자인 아들한텐 더 하겠지.. 난 결혼할 때 아빠 안 계신 한부모 가정은 절대적으로 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도 나 코로나 걸려서 격리중인데 엽떡먹고 싶다고 했거든? 뭐라는지 알아? 니가 살거녜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엄마냐.. 얻어먹는것만 좋아해.. 참나 다른 날이면 몰라도 아픈 자식한테 얻어먹고 싶나 양심에 안 찔리나? ㅋㅋㅋㅋㅋ 아빠랑 이혼한 것도 엄마탓임 아빠는 우리 때문에라도 잘 풀고 가정 지키고 싶어했는데 엄마가 계속 뻐팅기고 말 안 하다가 할머니 장례식도 안 온거 보고 아빠가 마지막 정까지 떨어져서 이혼하자고 함 왜 하필이면 이런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 밑에서 태어난걸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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