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족한테도 그렇고 항상 사람들한테 해주는 포지션이 자연스럽게 되는데 내가 그렇게 만만해보이나.. 인복이 너무 없어… 친구들한테 흔한 생일선물 하나 받는 것도 힘들어,, 다들 뭘 바라고 들러붙는 사람들 뿐이고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이 없어 자꾸 이런 경험 하다보니까 성격도 경계적으로 변하는거 같고.. 뭐가 문제일까 지나친 배려가 문제가 될 수 있나..?
| 이 글은 2년 전 (2023/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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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한테도 그렇고 항상 사람들한테 해주는 포지션이 자연스럽게 되는데 내가 그렇게 만만해보이나.. 인복이 너무 없어… 친구들한테 흔한 생일선물 하나 받는 것도 힘들어,, 다들 뭘 바라고 들러붙는 사람들 뿐이고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이 없어 자꾸 이런 경험 하다보니까 성격도 경계적으로 변하는거 같고.. 뭐가 문제일까 지나친 배려가 문제가 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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