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쏟으면 쏟았다고 말은 하고 가야지 왜 모르는 척 도망감? 진짜 모를리 없을 정도로 엎어놓곤; 한두명이 아님. 치우라고 안 하고 엎었다고 욕도 안 하니깐 말 좀 하고 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