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나이차이 6살 나는데 내가 대학가고 계속 나와살있으니까 마주칠 일이 많이 없었음 워낙 무뚝뚝한 애라 살가운 사이도 아녔는데 종종 집 가면 애가 공부를 잘한다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신게 기억나서 이번에 고3 되는데 공부하라구 아이패드 사줬더니 고맙단 얘긴 못하고 나 올 시간에 지가 치킨 시켜놓고 내가 삿다 먹어라 누나 이러고 지 방으로 쏙 드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집에 좀 늦게 갔는데 나 올 때까지 계속 엄마한테 언제오냐고 물어보고 엄마가 하나만 좀 먹자 이랬는데도 안된다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