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거 선물하기도 하고 내 마음 표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느순간 보면 멀어져있네..이미 다들 마음 맞는 단짝 친구가 하나씩 있거나 아니면 나를 배려하지 않는다던가.. 이런 얘기 터놓을 곳도 없고 인간관계 현타와서 주저리 주저리 쓴당 에휴,,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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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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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거 선물하기도 하고 내 마음 표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느순간 보면 멀어져있네..이미 다들 마음 맞는 단짝 친구가 하나씩 있거나 아니면 나를 배려하지 않는다던가.. 이런 얘기 터놓을 곳도 없고 인간관계 현타와서 주저리 주저리 쓴당 에휴,,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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