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이라도 나가살고싶은데 아빠가 반대해서 살고잇어 엄마아빠는 원래 각방이고 동생은 혼자 방에서 자 근데 내가 몇개월을 계속 거실에서 자다가 엄마가 나보고 곧 나가살것같으니 엄마방에서 혼자 자래 그래서 방에서 혼자 지금 이틀째자는데 엄마는 자기가 거실에서 자는게 짜증나는지 계속 화내고 시비걸어 어째야돼?.. 거실에서 잔다고해도 짜증내고.. 방에서 자도 짜증내 나못살겟다ㅠ 근데 그래도딸인데 며칠 집에서 못살고나가는데, 그냥 배려도 안되나?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