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짜 아무것도 안 해놔서 후회스럽긴한데 진짜 몇날며칠 울고불고한 결과 후회해서 남는 건 없다 오히려 시간만 소모된다 그 시간에 후회했던 일들을 시작해보자 해서 올해부터 방통대 다닐 예정이고 취미도 없었는데 그림도 그려볼거고 영어 토익은 아니고 회화를 공부해보려고 해... 컴활 면허같은 기본자격증도 따고... 근데 이게 워낙 긴 시간에 걸쳐진 자기비하와 후회다 보니까 마음을 먹었어도 자꾸 불안하고 조급해. 그래서 그런데 응원 한마디만 해줄수 있을까? 난 친구도 거의 안 남았고 그나마 있는 친구도 유학, 취직한 상태라 이렇게 뒤떨어진 고민을 어디에도 말 못하겠어...ㅎㅎ 응원과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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