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랑 같은 인간관계 좁은 집순이였는데 갑자기 뭔 결심을 한건지 밖에 나가서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막 자기보고 애교많다고한다는둥 사랑받는 티 내는데 부럽기도하면서 열등감 생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