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뭐가 됐든 스무살까진 열심히 파던게 하나씩은 있었는데... 벌써 없어진지 3년째야 너무 심심해 나도 다시 뭐라도 좋으니 덕질 좀 하고 싶어...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와 꽂히는게 없어